 



시엘병원 최범채 병원장은 지난 8월 31일 경주에서 개최된 ‘대한보조생식학회 제43차 학술대회’에서 ‘Updates in ART Practice’ 주제분야의 좌장으로 참석했다. <사진>
대한보조생식학회는 보조생식술과 관련된 최신 지식과 연구내용을 교류하며, 난임 시술 환자들의 임신율과 출생률을 개선하고자 운영되는 국내외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회중 하나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5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난임의 원인이 되는 자궁근종·자궁 내막증등과 관련된 최신 지견을 교류하며 정부의 저출산 지원정책 가운데 무분별하게 행해지는 시술들에 대한 가이드라인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최범채 병원장은 “최신 의학지식을 습득하고 교육하는 것은 생명을 다루는 난임전문 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책임과 의무”라며 “대한민국 최고 의료기술을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난임 환자들의 임신에 대한 간절한 희망과 소원이 더욱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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